안녕하세요 저는 최다은입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났습니다.
저의 고난은 아빠가 옜날에 술을 많이 먹어서 알코올 중독이었고 맨날 아빠는 술만 먹고 들어와서 가족을 정말 괴롭혔습니다. 어쩔때는 새벽에 깨워서 잔소리를 해댔고, 맨날 엄마하고 잦은 다툼이 있었습니다. 엄마하고 아빠는 맨날 욕을 했고 아빠는 가끔 엄마를 때리기도 했습니다. 맨날 이런날이 지속되면서 생활하고 있다가 엄마가 아는 사람한테 우리들교회를 소개 받았고 나는 처음에 그냥 어른예배가서 드리면서 생활을하다가 초등부에 그냥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정말 낯설었고, 집에 가고 싶었지만 그냥 참고 예배를 듣지 않고 그냥 멍때리고 만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엄마의 권유로 제자훈련을 하게 되었고 제자훈련을 통해서 저한테 많은 변화가 왔습니다. 그리고 중일이되면서 목장친구들과 선생님하고 친해지게 되었고 교회에는 절대로 안나오던 아빠가 교회를 나오면서 예배도 잘드리고, 술도 끊게 되었습니다. 우리들교회를 오면서 정말 많은게 변화 되었고 이렇게 까지 변화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