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끼고 자랑하는 것은?
나경 : 친구
다영 : 아빠
선생님 : 나 자신
내가 끝까지 견뎌야 하는 기도제목은?
나경 : QT하기
다영 : QT하고 목자로서 기도하기
선생님 : 선생님의 오빠랑, 선생님의 회사 대표님 위해서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