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나눔때 친구들이 다 나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아서 저의 나눔만 올립니다.
나는 이지선자매처럼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어떻게 했는지?
나는 어려운 일이나 그런 일을 요구받을 때 투덜되면서도 대체적으로 순종을 하는 편이다. 그래서 아마도 내가 그런 고통스러운 상황에 처하면 처음에는 하나님을 원망하다가도 다시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나아갈 것 같다.
그래도 그 화상의 고통은 정말 끔직하고 고통스러운것 같다. 나에게 건강한 육체를 허락해주셔서 감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