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케익만들기>
짧은시간이지만 아이들이 예쁘게 열심히 예술혼을 불태워 케익을 만들었습니다.
케익만들기 하면서 교회 20주년이 기쁘게 축하하고 기념해야 할 일이라는 걸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스탭쌤들 전도사님을 비롯해서 섬겨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해요^^
포토존도 케익만들기도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아쉬운건.... 아이들이 친구들을 못데려 왔어요 ㅠㅠ
조심스레 다음을 기약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