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내가 예배시간에 했던 딴 짓은?
박주연 : 낙서
백예나 : 낙서
김선민 : 낙서
Q. 나를 잠잠하지 못하게 하는 사건은?
박주연: 동생이 나를 잠잠하지 못하게 한다. 까불고 거짓말 하는 것을 보면 한심하다.
-> 동생을 한심하게 생각하기 보다 동생을 보면서 엄마에게 거짓말 했던 것을 회개하는 적용을 하겠다.
백예나 : 나는 오빠가 자꾸 장난칠때 짜증난다.
->오빠가 장난치면 무시하거나 한심해 하지 않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거라 생각하며 받아주겠다.
김선민: 아빠가 술을 먹고 오면 힘들다. 계속 내게 말을 한다. 아빠에게 하지 않은 말인데 엄마와 대화하는 것을 듣고도 갑자기 정색을 하며 내게 뭐라고 한다. 이럴때마다 집을 나가고 싶다.
->아빠를 미워하거나 집을 나갈 생각을 하기보다 아빠가 외로워서 그렇다는 것을 생각하고 아빠를 위해 기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