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내가 벗어야 하는 더러운 옷은?
박주연 : 고발하고 싶은 남자아이들이 너무 밉다. 아이들을 보면 미운마음이 든다. 미운마음이 내가 벗어야 하는 더러운 옷 같다.
->기도하면서 아이들을 불쌍히 여길 수 있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하겠다.
김선민 : 나는 오빠보다 무조건 오빠편만 드는 아빠와 엄마가 더 밉다. 엄마,아빠에 대한 서운함,미움이 내가 벗어야 할 더러운 옷 같다.
-> 이런 내 감정을 엄마에게 이야기해보겠다. 이야기 할때 오빠를 고발하는 내용보다 엄마, 아빠가 내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아 상한 내 마음에
대해 지혜롭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기도하겠다.
백예나 : 시끄럽게 굴고 욕을 하는 남자아이를 차별한다. 내게 말을 걸어도 무시하며 대답을 하지 않고 다른아이들과 다르게 대했다. 이런 차별하는 마음이
내가 벗어야 할 더러운 옷같다.
-> 무시하고 싶고 대답하고 싶지 않아도 다른 아이들과 같이 내게 말을 걸때 대답을 해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