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이우겸
부목자:안성혁
1.나는 내죄가 잘보이는지?
2.나는 내 문제를 잘 오픈 하는지?
3.지금의 사는 환경이 천국 같은지
엄준서:잘 안보인다. 보통
김성욱:교만하다. 그렇다. 아니다.
김성욱:교만(절대권력), 보통, 아니다.
하류헌:동생을 못 살게 한다. 인정하고 노력한다.
안성혁:동생이랑 싸울 때
이우겸:교만. 그렇다. 아니다.
이번주 목장나눔때 저희가 많이 떠들었는데 선생님! 많이 힘드셨죠. 다음주에는 진지하게 하도록 할께요^^ 이번주에는 제마음도 가정도 학교도 천국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즐거운 설날이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