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상자>
Q. 요즘 내가 부모님이나 친구들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
박주연: 친구들에게 고맙다는 말 -> 친구를 도와주서 고맙다는 말을 들었는데 기분이 너무 좋고 뿌듯 해서
백예나 : 엄마에게 공부하지 마라
김선민 : 너 키 크다 라는 말 -> 친구들이 나보다 커서 나를 작다고 한다.
Q. 내가 낮아져서 섬겨야 할 사람은 ?
백예나 : 아빠
-> 아빠가 목자로 섬기시는데 목장 모임을 준비 할때 방해하지 않고 커피를 타 드리겠다.
박주연 : 동생과 아빠
->동생 : 먹을 것을 양보하겠다. / 아빠 -> 장난칠때 짜증내지 않고 받아 주겠다.
김선민 : 엄마
-> 엄마가 안아 줄때 피하지 않고 같이 안아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