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들어야 해요
본문: 미가 3장 8-12절
참가자: 김서윤, 김아율, 유하윤, 이태린, 김혜정(교사)
목장: 5-8반 휘문여
마음의 상자: 요즘 가장 많이 듣는 잔소리는?
아율: 씻어라, 공부해라, QT해라, 밥먹어라, 나가서 놀아라
태린: 그만 놀러나가라
서윤: 그만놀아라, 빨리자라, 숙제해라, TV그만 봐라
하윤: 숙제해라
질문1)왜 듣지 않았을까?
태린: 내 인생인데 엄마 마음대로 하니까
서윤: 제 삶인데 왜 참견하시나?
하윤: 엄마의 욕심때문에 하시는 잔소리니까
질문2) 지적을 잘 들으려면?
태린: 엄마가 나를 생각해주신다는 생각에 잘 따른다.
서윤: 잘 들을 생각이 없다.
아율: 눈으로 듣지만 귀를 막는다. 한귀로 듣고 흘린다.
하윤: 네~ 대답하고 내가 하고싶은 대로 한다.
적용질문) 무너져야 할 예루살렘은?
하윤: 나도 하려고 하는데 잠깐 시간보려고 핸드폰 하면 엄마가 보시고 잔소리 하시는데 잘 들어야겠다.
태린: 핸드폰 자주 보는 것, 게임1시간
서윤: 내맘대로 노는 것
아율: 심심할 때 게임, 유튜브 보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