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반 목장보고서
-난 지금 무슨 늪에 빠져있나요?
선아:동생(쌍둥이-선영)이 사소한 일에도 짜증을 내서 나도 같이 화를냈다.
예은:친구네 집에 놀러가서 숙제를 했는데 친구의엄마나 나는 써주지 않고, 친구만 써줘서 부러웠다..
다은:언니,엄마가 사소한 일에도 짜증을낸다
-기도제목
선아:동생과 사이좋게 지내기
예은:동생을 때리지 않기
다은:-목자로서 잘 섬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