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상자>
Q. 가장 간절히 주님께 도와달라고 했던 때는?
김선민 : 시험 볼때
시험 점수가 많이 나오지 못했을 때 선생님이 아이들 앞에서 공공연히 성적이 좋지 못한 것으로 창피를 줬었다. 그래서 시험볼 때 이번에는 잘 볼 수 있도록 기도했었다.
박주연: 코로나 걸렸을 때, 학원에서 영어시험 봤을 때
백예나: 아팠을때 (폐럼에 걸렸을때)
<적용질문>
Q. 언제 거절당한다고 느꼈나요? 복음을 위해 거절 당할 수 있나요?
백예나 : 오빠 - 무시도 하고 거절도 한다.
지난주 오빠의 무시를 잘 받아내는 적용을 해서 내 얘기를 안 듣고 무시했을 때 내 얘기를 들어달라고 요청을 했고 오빠가 들어줬다.
이번주 오빠가 나를 거절해도 원통해하거나 분해하지 않고 받아내겠다
박주연: 엄마에게 공부하다 어려운거를 물어보면 바쁘다고 할때
화내거나 슬퍼하지 않고 엄마를 기다리겠다.
김선민: 친구가 내게 거짓말을 할때
같이 노는 친구가 내 질문에 거짓말을 한다. - 다른 친구하고 같이 놀았냐고 물어보면 아니라고 하는데 다른 친구한테 물어보면 놀았다고 한다.
나는 친하다고 생각하는데 내게 거짓말을 하는 것을 보면 나한테 무슨 문제가 있나 하는 생각을 한다.
친구가 거짓말을 하는걸 알아도 미워하거나 판단하지 않고 사실을 말할 때까지 기다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