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상자>
Q.누구에게 무시를 받아 보았나요?
김선민 : 친구
백예나 : 오빠
박주연 : 엄마
이혜인 : 사촌들
Q. 무시를 받을 때 내가 느끼는 감정은 무엇인가요?
김선민 : 내가 투명인간 취급을 받는 것 같아 힘들다.
백예나 : 나를 아무것도 아닌 사람처럼 대하는 것 같아 화가 난다.
박주연 : 나를 귀찮아 하는 것 같아 화가 난다.
이혜인 : 내가 존중 받지 못한다는 느낌이 든다.
Q. 나를 무시하는 사람에게 내가 해야 할 말은?
김선민 : 친구들이 나를 무시할 때 그러면 내가 속상하다는 감정을 표현하겠다.
백예나 : 오빠가 내 얘기를 듣고도 무시하면서 아무 말 하지 않을 때 화내지 않고 내 얘기를 들어 달라고 얘기하겠다.
박주연 : 엄마가 내 얘기를 들어 주지 않을 때 나도 내 얘기를 들어 달라고 엄마에게 말하겠다.
이혜인 : 사촌들이 내 요청를 들어주지 않고 자기들이 하고 싶은 것만 하려고 할 때 먼저, 사촌들이 원하는 것을 하고 하고 내가 원하는 것도 하자고 얘기해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