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상자>
Q. 내가 바라는 표적(sign)은 무엇인가?
백예나 : 내가 공부한 것 보다 더 좋은 성적이 나오는 것.
이혜인 : 엄마가 잔소리를 안하는 것 (엄만 날마다 잔소리를 해요)
김선민 : 나쁜 사람들이 나쁜 짓을 저지른 만큼 벌을 받는 것
Q. 내가 요나의 표적을 보여야 할 사람은? (내가 죽어져야 할 사람은?)
이혜인: 엄마
엄마는 날마다 공부에 관해 잔소리를 한다. 그러면 나도 엄마에게 짜증을 낸다. 그래서 매일 싸우게 된다.
->적용: 엄마가 잔소리 할 때 짜증내지 않고 참기(3번중 1번만 짜증내기)
백예나: 오빠
오빠가 사춘기인 것 같은데 나한테 괜히 시비를 건다. 내가 죽어져야 할 사람은 오빠인것 같다.
->적용 : 오빠가 시비를 걸면 즉각적으로 같이 싸우지 말고 3번 중 2번은 참기
김선민 : 오빠
오빠는 엄마한테 말대답을 하면서 내가 엄마에게 말대꾸를 하면 왜 엄마한테 말대답을 하냐?고 잔소리를 한다 그럴때마다 선민이도 너나 잘해라면서 오빠를 무시했는데 한 주간 오빠가 선민이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시하지 않고 그 말을 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