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제목
- 나는 지금 어떤 의심의 늪에 빠져있나요?
- 내가 남들과 함께 기뻐하거나 슬퍼해야 할 일은?
-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야 할 선한 일은?
이성원 : 개학이 슬프고, 친구만나는 것이 기쁘다.(2번째 나눔질문)
박주리 : 친구에게 잘보이고 싶고, 짜증의 늪에 빠져있다.(1번째 나눔제목)
남찬주 : 예수님이 안보이는 게 슬프고, 세상에 내가 살아있어서 기쁘다.(2번째 나눔제목)
김다연 : 기도를 해야 겠다.(3번째 나눔제목)
기도제목
이성원 : 할머니 건강 회복되고, 외삼촌 교회 나올수 있게 해 주세요.
박주리 : 친구의 인정보다 하나님의 인정을 받고 싶어하는 아이가 되게 해 주세요.
남찬주 : 예수님을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김다연 : 찬양팀 즐겁게 하고, 기도할 수 있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