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찬주 : 언니때문에 싸우는 내가 바뀌지 않아 슬퍼서 기도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해요.
김다연 : 동생들때문에 힘들지만 즐거워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
이성원 : 엄마가 편찮으셔서 눈물을 흘리며 슬픈회개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박주리 : 언니 때문에 조금 슬퍼서 기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