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목자를 뽑지 않았는데 제가 4학년때 목자를 해서 이번주 그냥 나눔을 적었습니다.
선생님! 목자, 부목자 뽑아주세요.
내가 갇혀있는데도 예수님이 꺼내주지 않으신 것은?
내가 지금 열심히 그물을 던지는 것은?
예수님께 고침받아야 할 상처는?
임준석: 학원가고 할 때, 딴짓 하는 것
이우겸:엄마 잔소리, 공부, 화 잘내는 것
선생님:대학에 떨어진 것, 한의대 가는 것(좋은 대학가는 것)
이번주 처음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과의 만남을 가졌는데 앞으로 일 년동안 좋은 만남이 되기를 바랍니다. ^^ 선생님 죄송해요. 제가 요즈음 치매인가봐요. 반 수정했습니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