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아야 할 나의 고집과 불순종은?
나는 에브라임과 유다중에 뭐에 가까운가?
목장나눔을 하지 못해서 저의 나눔만 올릴께요.
내가 보아야할 나의 고집은 동생한테 너무 많이 화를 내고 정죄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동생을 야단치는 것이 아니라 화를 먼저 내고 동생을 위해서 기도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에브라임에 가까운 것같습니다.
올한해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면 살지 못하고 많이 불순종하는 모습을 보인 것 같습니다. 머리속에는 잘난체하지 말고 겸손해야지, 성질내지 말아야 하는데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내년에는 정말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더 노력하려고 하고 기도하고, 말씀보면서 내죄를 더 보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겸손한 유다가 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