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은 일에 충실해요.
줄거리: 마침내 예루살렘 성벽이 다 지어졌다. 느혜미아와 예루살렘 백성들은
이 일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이루어진사실을알고두려워떨며 겸손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벽 쌓을 동안 많은 유다사람들은도비야에게 충성을 맹세했습니다. 왜냐하면 도비야는 아라의 아들 스가냐의 사위였기때문입니다. 그래서느헤미아는맡은일에충실하게........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께 기도하며 최선을 다할 떼, 하나님께서 도와주십니다.
내가깨달은점은무엇입니까?
느헤미야와 예루살렘 백성들은 하나님의도우심으로 성벽이 완성 될 수 있었다는 것을 알고 두려워 떨고,겸손히있었다.
나는 내가 큰일을 하면 내가 다소질이 있어서 그런 것 이라고 생각했지만 이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축복이다.
내가 적용 할 것은 무엇입니까?
이제부터 내가 잘한 일 이라면 하나님께 감사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