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질문
내 마음대로 하려다가 하나님께서 마음을 움직이신
적이 있나?
나눔
백 승: 엄마가 없는동안 컴퓨터를 하려했는데 안했다.
하나님 께서 마음을 움직이신것 같다.
최재훈: 일요일 아침에 엄마가 용돈을 주셧는데
현금이 없어서 엄마한테 왜 현금이 없냐고 물어#48419;더니
내용돈 가지고 현금을 내라해서 안낼려 햇는데 현금을 냇다
하나님 께서 마음을 움직여 주신것 같다.
박상진: 모르겟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 하면
하나님께서 마음을 움직여주시고
상진이가 다음부터는 나눔도 열심히하고
나눔시간에 장난 치지 않게 해주세요
그리고 승이가 컴퓨터를 몰레 하려하면 하나님께서
마음을 움직여주셔서 컴퓨터를 하지않게 해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져가 용돈을 받으면
하나님께 현금을 할수있게 마음을 움직여 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