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질문: 내게 닥친 시험을 기쁘게 여기고 있나요?
백 승:내개 닥친 시험을 기쁘게 여기지 않았다
최재훈:내개 닥친 시험을 기브게 여기지 않았다
선생님: 아들을 교회에 대리고 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