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약한 내모습과 힘든 내 상황은?
2.예누님 때문에 가지 말고 끊어야 할 자리는?
3.주님이 날 강하게 하시고 구해주신 일을 나누라?
위정우:어제 교통사고가 나서 죽을뻔했는데 살려주셨다.
강은찬:그네에서 떨어졌는데 살았다.
이우겸:어제 나때문에 엄마, 아빠가 크게 싸워서 헤어지실뻔했다.
저는 엄마, 아빠가 싸우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아빠가 잘못한 것 같은데 선생님도 그렇고 엄마도 본인이 잘못한 것이라고 하십니다. 어쨌든 우리 가정이 화목했으면 좋겠고 말씀으로 나의 죄를 보며 회개하는 이번주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빠, 엄마가 다시 화해를 하셔서 지금은 화목하지만 늘 마귀가 틈타지 않게 열심히 기도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