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너를 놋성벽으로 만들겠다. 예레미야는 어두운 시대에 마지막 선지자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작은 적용을 너무 좋아하신다. 하나님의 일이 이루어진다라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남의 고통을 나의 고통으로 여겨야 한다. 너희가 하나님을 외면하고 우상을 지어 절했기 때문에 내가 북쪽 민족을 모았다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나눔:자기 손으로 지은 것을 보고 취하여 절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나를 놋성벽으로 만드시기 위해 내게있는 싸움은 거기서 나는 무엇을 적용할까요?
전도사님:세상에서 제일 착하다고 착각했었다.
강은찬:만화책, 게임
홍인기 :레고, 만화책
이우겸:추리소설, 학교에서 우겨쌈을 당한다.
이번주에 저희 선생님이 안오셔서 전도사님과 나눔을 했어요. 전도사님하고 나눔해서 정말 좋았고 은혜로왔어요. 우리 선생님이 이번주에는 꼭 오셔서 같이 나눔을 했으면 해요. 이번주에는 추리소설 읽는 것을 자제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생활을 하려고 노력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