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안에 있는 에돔은?
2.공동체에 대한 생각?
이우겸:동생이 인정할 때까지 따진다.
나눔을 하면 편하다.
위정우:민우와 놀때에 자족하는 것,
교회에 나가는 것
홍인기: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싸워서 미운마음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나를 위해기도하는 것
강은찬:누나와 나와서 싸우는 미운 마음
누나를 미워하지 않게 해달라는 것
박민우:형이 잔소리를 하는게 미운짓
교회를 나오고부터 잔소리가 미워짐
이번주에는 내안에 있는 에돔인 동생과 잘지내려고 하지만 여전히 계속 싸우면서 아직은 내 안의 에돔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생을 사랑해야 하는데 동생을 미워하는 마음이 더 큽니다. 동생을 사랑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