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0일 주일 / 8.24 말씀 - 하나님의 심판과 회복 -
1. 내 안에 있는 에돔의 모습?
2. 나는 공동체를 어떻게 생각하는 가?
선생님: 선생님은 옛날에 교회에서 칭찬을 받으려고 교회에 피아노를 연주하시고 지위 높은 사람들과 어울리며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리지만 마음엔 예수님이 없으셨다. 선생님이 할 수 있는건 음악 밖에 없기에 음악성이 있는 둘째 딸 예진이한테도 음악을 가르쳐서 예원중에 보내시려고 한다. 하지만 예진이가 연습을 안하면 윽박지르고 화냈던게 예진이를 교만한 에돔으로 만들기 위해 그런 것 같다.
혜랑: 내 안에 에돔의 모습은 가끔가다 내가 못하던 것을 해냈을 때, 달리기 나 피구때 큰 성과를 두었을 때 교만해 지는 것이다. 또 나는 신기하게도 거짓말 하는게 내 눈에 다 보인다. 그래서 나한테 거짓말 하는 친구를 보면 정말 배신감을 크게 느낀다. 난 공동체를 천국을 향한 계단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공동체끼리 서로 모여서 회개하고 나누다 보면 어느새 하나님께 향하는 천국 문으로 향하는 계단 한발짝에 서있게 되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윤수: 나눔 질문과는 상관이 없지만, 윤수는 돈이 생기면 물건을 사고 싶은 충동이 생긴다고 한다. 또 한달에 용돈을 3만원 받아서 모은 후 자기가 사고 싶은 물건을 꼭 사야한다고 했다.
세림: 인기관리를 하려고 한다. 또 성격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큰 문제는 아니지만 선생님한테도 찍히고 친구들과 가끔씩 싸우기도 한다.
현진: 선생님이 고난이다.
유빈: 나대는 것을 고치고 싶다.
정말 몇주만에 올리는 보고서인지 모르겟네요ㅎㅎ
한동안 세상적인 것에 빠져있었더니,ㅇㅅㅇ~그럼 기도 많이해주세요!!^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