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화를 드러내는 인생
예수님은 이 세상에 가장 좋은 보석이시다. 이세상에 모든 것은 갈수록 히들지만 예수님은 반대다. 보면볼수록 더 아름답다. 질그릇은 값이 싸다. 하지만 하나님은 보석을 질그릇에 담으로 하셨다. 질그릇은 나다. 하나님은 나를 꺼재서 나의 보석인 예수님을 보이라고 하신다. 잘 깨어진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 즉시 엎드리는 것이다. 능력이 심히 큰것은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다. 우리도 죄를 지어서 힘들기는 하다. 어떤 한 사람때문에 힘든 일이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일을 해결해 주신다. 우리는 다운이 되어도 넘어지는 않는다. 약해도 우리는 마지막 때에 사탄을 이긴다.
1.풍성한 능력이 나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있음을 알게 하려고 깨어진 일이 있는가?
2.내가 사방에 우겨쌈을 당할 때 하나님이 날 구원해 주신 일은?
3.이번주 예수님의 죽음을 짊어지는 일 한가지 하기.
이우겸:학원에서 잘난체하다가 왕따 당했다.
홍인기:할아버지, 할머니
위정우:아빠가 성당에 다니신다.
이번주에는 저희 선생님께서 일이 있으셔서 다른 선생님과 나눔을 했습니다. 선생님! 주일날 못 만나서 서운했지만 이번주에는 밝은 모습으로 만날 것을 기대합니다.
이번주에도 보화를 드러내는 인생을 살아야 하는데 절반만 한 것 같아요. 기도를 더 열심히 해서 가정에서나 학교에서 예수님의 보화를 드러내는 인생을 살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