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우리 선생님이 건강한 모습으로 나오셔서 우리와 같이 예배 드려서 너무 좋았어요. 저번주에 많이 편찮으셨데요. 선생님! 앞으로 기도 열심히 할께요. 저희들 양육해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세요. 사랑합니다.힘내세요.^^
나눔:무엇에 소망을 두고 사나? 영생을 가지고 가는 곳은?
강은찬:게인, 게임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게임이 전부가 아니고 예수님을 믿어야 된다고 말하기.
홍인기:레고, 할머니, 할아버지.
이우겸:목장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