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의 노래로 소망의 노래를
1.파괴된 예루살렘을 보며 우리 모습을 봐야해요.
파괴된 예루살렘이 너희의 모습이다. 참된 삶을 찾고 참된 친구를 사겨라. 또 하나님을 의지하라.
2.내 죄 때문에 무너진 것을 알아야 한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하면 세마포가 빛나고 세상은 미워만 하고 업신 여기지 못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인정하라.
3,하나님 앞에 나가야 해요. 찬양하면서 울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할 때 우리는 알 수 있다.
나눔:나와 우리 가족, 학교 가운데 파괴된 예루살렘 같은 모습은 무엇인가? 그곳에서 보아야 할 내 죄는?
홍인기:할아버지, 할머니. 교회오게 하기.
장은철:가정, 누나에게 잘하기.
위정우:누나. 기도하기
이우겸:나. 질서에 순종
저는 동생에게 늘 형으로 대접해주기를 바라는데 엄마에게 듣는 소리가 제가 엄마나, 아빠에게 부모님께 예의바르게 하지 않기 때문에 제 동생에게 제가 그런 대접을 받는 다고 합니다. 권위는 누가 세워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세우는 것이라고 하는데 저는 동생한테 형의 권위를 인정받고 싶은데 그래서 동생하고 자꾸 싸우게 됩니다. 엄마는 제가 자꾸 저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마음이라서 그렇데요. 제 죄를 본다는 것이 잘 안되요. 이번주도 가족과 친구들과 동생과 계속 부딪칩니다. 기도해주세요. 제가 파괴된 예루살렘이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