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홍주표,김현지,이혜림
결석:강예림
나눔질문
1.이번주 큐티 말씀대로 기도한 후에, 그에 대한 기도 응답 쓰기.
2.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 것인데, 내것으로 여겨서 힘들었던 것은?
김현지:시간이 주님 것인데 내 마음대로 써서 힘들었어요.
홍주표:나도 현지 처럼 시간이 주님 것인데, 내 마음대로 써서 힘들었어요.
이혜림:나도 시간을 마음대로 써서 무척 힘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