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자 : 이혜린, 김현지, 홍주표
결석자 : 유한나
나눔질문
1. 통곡의 제단을 붙잡고 울어야 할 나의 죄는?
2. 나는 누구의 이름을 보석에 새기고, 그를 위해 어떻게 기도해 줄 건가요?
이혜린 : 교회 안 늦기, 화목하게 지내기, 언니가 통금시간을 넘지 않도록 마음을 지켜 주세요
김현지 : 거짓말 안하기, 아빠 위로하기, 이모께서 하나님을 바로 알고 교회에 오게 기도하기
홍주표 : 교회 안 늦기, 우리 가족 모두 같이 교회 갈 수 있도록 기도하고, 엄마의 마음을 하나님 위로해 주세요. 친구 동하가 째려보는 눈을 가졌는데, 더 좋은 눈을 갖도록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