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 늦어서 설교를 처음부터 못들었어요.^^
제가 들은부분만 요약을 하겠습니다. 제사장의 옷을 입고 제사장으로 나아가요.
1.통곡의 제단을 붙잡고 울며나간다.
2.벽에 죄를 지고 제사장 옷을 입어야 한다.
통곡의 제단을 붙잡고 울어야 할 나의 죄는?
나는 누구의 이름을 보석에 새기고 그를 위해 어떤 기도를 해야하나?
이우겸:저의 아빠의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해야한다. 정말 울면서 내죄를 보면서 기도해야 한다.
홍인기:친구들과 같이 어울여야겠다.
선생님! 우리 아빠를 위해서 기도 많이 해주세요. 우리 엄마에게 기도로 힘이 되어 줄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