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권경희
목자:양초한
부목자:(새로 생긴 반이라 아직)
목원:진만,득명,이동우(2부에 있다 새로온 친구분)
<6-2반에 인원 수가 많아져서 나뉘어졌는데 그 반에 목자인 저와 득명,진만이가 6-3이 #46124;습니다...)
<나눔>
통곡의 제단을 붙잡고 울어야 할 나의 죄는?
초한:시간을 알뜰하게 보내지 못하는 일
동우:숙제를 시간이 없어 못하는 일
<기도제목>
득명이와 진만이가 다음 주 달란트 잔치에 오길 바랍니다....
초한:득명,진만이가 올 수 있도록, 시간 잘 활용하기
동우:숙제 열심히 성심껏 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