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너는 나를 위한 성막을 지어라
1.성막을 짓기 위해 예물을 가져와야 한다. 그 이우는 우리가 함께 살기 위해서이다.
고통이 있기에 이 말씀을 이해하였다. 하나님과 함께 하지 않으면 힘드고 하나님과 같이 있는 것이 소중한 것이다. 너희도 나에게 예물을 가져오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제일 기초예물은 헌금이다. 제2예물은 십일조를 잘 드리는 것이다. 제 3예물은 시간을 드린다. 제4예물은 손, 발, 마음, 눈물, 땀등이다. 하나님은 이것들로 성막을 지으신다. 공부하고 학원가는데(게임)는 1시간도, 3시간도 안아깝다. 그런데 큐티하는데는 시간이 아깝다. 전도에는 상관이 없고, 외모만 생각하지 않는가? 내 욕심이나 재물로 하면 망하지만 성막을 짓고 아픔도 예물로 드리면 성막이 된다. 우리도 하나님의 성막이다.
2.마음속에 말씀을 넣어야 한다.
조각목으로 언약궤를 만들라고 하셨다. 아카시아 나무는 못생긴 나무였다. 하나님은 볼품없는 나무로 언약궤를 들었다. 하나님께서는 형편없는 사람을 부르신다. 그러기 위해서는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넣어야 한다. 조각목같은 일이 오더라도 큐티를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그리고 기도해야 한다. 그러면 순금으로 덮어주신다. 말씀을 붙잡고 들어가면 순금처럼 귀한 길로 입혀 주신다.
3.말씀으로 앞을 밝혀야 한다.
성막이 성소위에 지붕이 덮어져 있다. 밤이 되면 덮개 때문에 안에 들어가면 어둡다. 등잔은 성소를 조용힌 밝힌다. 성도를 만들었다면 등잔대를 보아야 한다. 뉴스를 보면 우울한 쥬스가 많다. 프랑스에서는 비행기가 실종된다. 가족들이 어둡다. 세상 사람들은 등잔대가 될 수 없다. 예수님이 아니면 우린 녹슨 고철이었지만 하나님을 믿으면순금이 되고 등잔대로 한순간에 바뀐다. 순금을 치고 두들겨서 등잔대가 된다. 순금을 쳐야지 등잔대가 된다. 예수님은 우리를 등잔대로 만들기 위해서 아픈 사건을 주신다. 아 픈 사건으로 두들겨서 힘들게 그 때 오늘 말씀을 기억하라. 하나님이 나를 등잔대로 만드시려고 어둠에서 구출하시는거구라고 생각하라. 이 고난이 나를 등잔대로 만드는 걸로 생각하고 예수님께 붙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예수님이 지켜 주신다. 교회 공동체에 붙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예수님 믿는 공동체는 강하기에 남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등잔대가 된다. 그럴때 예수님은 우리를 밝히신다. 아름다운 등잔대로 두들겨서 만드실 것이다.
나눔:성막을 짓기 위해 나는 하나님께 어떤 예물을 드릴 것인가?,
하나님께서 날 등잔대로 만드시기 위해 치시고 두드리는 사건은?
위정우:시간,
예물을 즐겁게 드려야 겠다.
홍인기:수학공부,
숙제를 잘하겠다.
이우겸:아침에 큐티를 하겠다.
오늘부터 아침에 큐티를 하는 것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처음 아침시간을
큐티로 시작해서 하나님께 값진 예물을 드리도록 하며 힘들고 어려운 사건을 주셨는데 하나님께서 날 등잔대로 만들기 위해서 주신 사건으로 알고 더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목원들과 선생님을 위해서 더 열심히 기도할께요. 우리 4학년 4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