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장사하셨다. 천사는 마리아에게"여자여, 왜
울고있느냐?" 라고 물어보았다. 마리아는 뒤를 돌아보았더니 예수님이 서계셨다. 그러나 마리아는 예수님은 치매가 걸린것처럼 예수님을 잠시 잊어서 예수님을 동산 지기인줄 알았다. 그러자 예수님은 마리아에게:여자여, 왜 울고있느냐?"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러자 마리아는 "예수님의 시체가 어디에 있는지 가르쳐 주세요."라고 마리아가 말하였다. 나중에 마리아는 자신의 뒤에 있으신분이 예수님인걸 알아서 예수님의 몸을 만지려 하자 예수님께서는 만지지 못하게 하셨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마리아에게"세로운 삶을 살아야 된다." 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평강을 주신다." 라고 말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