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잘못으로 피빡받은 것은 무엇인가
오지석: 용돈을 30000원을 받았는데 25000을 하루만에 다썼다. 그래서 혼났다.
남궁혁: 할일공부를 안해서 혼났다.
정대연: 태권도 시범단이여서 토요일마다 태권도를 가야한다. 그런데 친구 생일파티를 가서 관장님께 혼났다.
기도제목
오지석: 돈을 주셔서 편안한 집으로 이사 갈 수 있도록
남궁혁: 자기 할일 알아서 잘하기
선생님: 남편 직장 주기길
정대연: 태권도 빠지지말고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