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13 반 목장보고서
출석
해리 o
민아 o
유진 o
태연 o
전원출석!!
설교를 짧게~
제목:[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
제자들은 예수님이 유대인의 왕이 돼어 못살게 구는 로마를 물리치실거라 생각하였다.
그러나, 갈수록 점점 예수님은 기적도 안 보여주고..
결국,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내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지기까지 하였다.제자들은 슬퍼하였다. 십자가는 제일 무서운 형벌 도구였다.
그런데 예수님이 그 형벌도구에 못 박히실 거라는 생각을 하니 슬프고도아쉽고, 두려워 하였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 하지만 사람들은 널 아주 많이 좋아 할거야’라는 말보다는, “ 세상 사람들은 나의 이름을 가진 이유로 너희들도 핍박하고, 미워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러고는 보혜사가 너희를 도울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다.
나눔 제목
#10154;:예수님 때문에 미움 받은 적은?
@:내 욕심과 잘못 때문에 내가 미움 받은 일은?
# :예수님 때문에 내가 미움 받을 때 할 일은?
민아#10154;욕을 안 하려고 노력 하는데, 친구들이 괜히 착한척한다고 한다.
유진@친구가 회장선거에서 착한 척 했다고 그 친구를 따돌렸다.
태연@언니가 생일 선물 받은걸 달라고 하다가 엄마께 혼났다.
해리# 나는 미움 주는 아이에게 되도록 예수님처럼 피할 것이다.
기도제목
해리: 북한과 남한이 통일 되도록[전도대상자:세인이]
태연: 내 욕심이 없기를
유진: 북한이 핵 안 쏘길..
민아: 북한이 핵 안 쏘길..
선생님: 북한이 맘 안 상하게..[전도대상자: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