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것같이 힘든 사건이 왔을 때 어떻게 행동을 했나?
선생님: 아들이 학교를 안갈 때 중보기도를 요청하였다.
장영일: 밖으로 나갈려고하는데 문을 잠그고 가서 숨이막혔다.
어정현: 버스비가 없을 때 눈이 왔는데도 그냥 걸어갔다.
김진철: 6교시하고 왔는데 학원차를 놓쳐서 그냥 걸어갔다.
내가 종이 되어서 해야 할 일.
선생님: 남편을 전도하기
장영일: 절에 다니는 전도할 친구를 위해서 기도를 하기
어정현: 전도할 이모에게 십자가를 선물한다.
김진철: 외숙모를 전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