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회 오학년 십삼반 목장보고서 입니다 ^^*
추울석 ! :
전은희선생님
김해리
김태연
정민아
나눔제목 ! : 내가 종으로 섬겨야 할것은?
전은희선생님 : (그렇게 싫지도않고 좋지도않은) 엄마를 종으로 섬겨야 한다.
해리 : (자꾸 자신의 물건을 맘대로 만지는) 친구를 종으로 섬겨야 한다.
태연 : (믿지않는) 친구를 종으로 섬겨야 한다.
민아 : (자기 맘대로 하려하는) 오빠를 종으로 섬겨야 한다.
적용 ! :
전은희선생님 : 엄마에 대해 그렇게 싫지도 않고 좋지도 않은 마음을 없애고, 엄마의 상처는 무엇일지 생각해보자.
해리 : 친구가 자꾸 자신의 물건을 만지면 그친구에게 부드럽게 만지지 마라달라고 말한다.
태연 : 믿지않는 친구에게 교회가자고 말한다.
기도제목 ! :
태연 : 안믿는 친구에게 교회가자는 말하도록
해리 : 가족에게 작은일로 화내지 않도록
민아 : 할일다하고 놀기
전은희선생님 : 할일을 다 한 후에 (청소하고,큐티하고) TV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