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1: 자신이 만난 선한목자 예수님을 서로 나눠봐요
나눔2: 내가 해야 할 목숨을 버리는 적용은 무엇인가?
박세림(부목자): 고조할머니 때 부터 예수님을 믿음
김나희: 잘 모르겠다
윤혜랑(목자): 엄마, 아빠 이혼할뻔한 사건을 통해서
이유빈: 먹는 것을 포기하겠다
김현진: 모태신앙 때 부터 믿었고, 자존심을 포기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