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종류의 사람이 있는데 1사람은 꿈이 없고 어리석다.
2번째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도 바람을 잡으려고 하는 사람이다.
3번째 사람은 둘이 함께하는 사람이다.
결국 2사람은 허무한 사람인데 1사람은 둘이 뭉치니까 더 큰일을 해낼 수 있다.
어떤친구는 내 장래 희망을 생각하는게 싫다고한다.
꿈이 없다고 해서 우리가 바보는 아니다.
엄마 아빠의 생활을 보며 팔짱끼고 죽는 것이다.
그러니까 기도를 해야 한다.
또 어떤친구는 슈퍼마켓을 하는데 부모님이 호읍이 않 맞아서
매일 싸움을 한다고 하신다.
바람을 잡기위해 매일 일을 하니까 자기 재산에 만족이 없다.
근데 주일이 되면 가게문을 닫고 교회를 온다고 한다고 한다.
근데 명절 날이랑 주일이랑 겹쳐서 고민이 생겼다.
아빠는 교회를 가는데 아내는 안된다고 했다.
근데 교회를 나#50828;다고 한다.
우리도 3번째 사람이 될 수 있다.
나눔
*나는 우리 집에서 어떤 시림인가요?
선생님:백준숙 결석:유세의,김수연,이소은 목자:이성원
부목자: 김수연
이성원:엄마가 문제집을 풀라 그럴 때 안 푸는데 엄마 말 잘 듣고 풀어야 겠다.
이은서: 엄마한테 사달라고 조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