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4월 16일 6-13 이재원 목장 보고서
작성자명 [이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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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7.04.22
출석 박주영 유한준나눔성현이는 오지 않았고 주영이는 왔습니다. 당연히 한준이도 왔구요 제가 없는 동안 어떻게 했는가 물어보니 셋다 왔다고 하더군요 성연이는 기본적으로 예배에 오면 제대로 드리지 않고 그냥 밖에 나가 있어요 그렇게 관심을 끌고 싶은가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예배가 별로 맞지 않은 것 같아요 어떻게 예배드렸니 하고 물어보니 한준이랑 성연이랑 나가서 게임을 했다더군요 근데 한준이 말이 대뜸 성연이 게이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왜 그러냐 물어보니 나가서 게임을 하고 자기도 시켜줘서 좋은데 몸을 붙드라는 겁니다. 여자들이 친한 사이일 때는 몸을 붙어서 서로의 친밀감을 표현하지만 남자들 사이에서는 그러지 않거든요 주영이는 핸드폰 오락을 예배때 하려했습니다. 그래서 못하게 했어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딱 잘라서 못하게 했습니다. 그래도 예배 때 앉아는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아직 나눔은 힘든 것 같아요 예배 끝나자마자 바로 집에 가버렸습니다. 주영이는 앞으로 예배 때 게임 못하게 하겠습니다. 성연이는 예배때 밖으로 나가 버리면 계속 달래서 예배 같이 드리게 해야겠죠 그러나 어떻게 나눌 수 있을까 막막하기만 합니다. 제자신의 부족함 어찌할 수 없어 그저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기도제목1우리반 아이들의 온전한 예배와 나눔을 위해2우리반 아이들이 핸드폰 게임에 중독되지 않고 말씀따라 살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소서3큐티 적용따라 살고 항상 기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