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나눔>
하나님보다 원하는 것은?
이상민: 게임이요
클래쉬 오브 킹이란 게임을 해요
김찬영: 하나님이 제일 좋지 않아요
기재현: 앵무새 키우는 것이요.
얼마 전에 앵무새에 관련된 행사가 경주에서 있었는데 가족과 함께 경주까지 갔다왔어요.
상민이는 엄마와 자주 다투는 듯 합니다.
구체적인 것은 나눠주지 않는데 엄마와 다툼이 있어 힘들다는 말을 자주합니다.
이혼 가정에서 엄마가 상민이에게 갖는 대리 만족이있는 것 같고
상민이가 영특하니 더 기대를 갖는 것 같습니다.
외로움을 느끼는 듯 애정의 표현을 원하는 것이 다른 친구들보다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