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반 박성미 선생님
모인 친구 : 정수빈 못 온 친구 : 정윤지,장혜원
내가 자랑하는 것은?
정수빈 : 플릇을 잘 부는 것
선생님 : 공부를 무척 잘하는 것,자신은 몰랐지만 사람들이 칭찬해주는 피부가 좋은것,
나는 예수빔을 믿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나요?
정수빈 : 가끔은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선생님 : 혼자 있을 때는 그렇게 생각하지만 사람들이 예수을 믿는다고 핍팍을 하면 마음속으로만 생각한다.
기도제목
선생님 : 엄마의 건강이 좋아질수 있도록 해주세요 , 직장의 월급이 올려질수 있도록 해주세요
정수빈 : 할아버지께서 예수님을 믿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