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2016년1월17일일요일
작성자:이채형
본문:히브리서9장 6절~10절
설교자:박성근목자님
우리반 선생님:양재호선생님
제목:기도의 독특성
설교요약:1.예배를 드려요(6절)
이모든 것이 성막 안에 준비되어 있어서 제사장들은 언제나 첫 번째 방에 들어가 예배를 드렸습니다.
2.나의 죄를 하나님께 회개해요.(7절)
그러나 두번째 방에는 오직대제사장만이 일 년에 한 번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또 대제사장도 피 없이는 결코 그곳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그는 그 피를 자기 자신과 백성의 죄를 위해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모르고 지은 죄를 위하여 드리는 것입니다.
3.날마다 새로워져요.(8절~10절)
성령은 이것을통해, 옛성막 제도가그대로 남아있을때는 지성소로 들어가는길이 아직 열려있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이것은 현재를 위한 비유입. 예물과 제사로는 예배드리는 자의 마음속까지 깨끗하게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단지 먹고마시고 여러가지 몸을 씻는 등의 예식으로서, 하나님의 새 법이 올때까지만 적용되는 것입니다.
같이적용한 친구:김유민,송선호,정의찬
오늘에 기도: 하나님아버지 오늘은 하나님을 만나려면 자신이 지은죄가 있을때가만히 있지말고 하나님께 회개할 껍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나아갈려고 예수님은 백생들은 위해 십자가 못에 받혀 돌아가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죄가 있으면 바로 기도로 회개하겠습니다. 이 모든말씀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