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나눔 질문 : 하나님께 #65279;내가 치료 받은 것은?
#65279;배재이:아빠가 술먹어서 별거하시는 엄마의 집에서 잔 적이 있다. 아직도 왔다갔다를 반복한다.
#65279;한지원:아직 심판 중이다. 친구들이 은따시키는데 요즘은 방학이라서 살 것 같다.
#65279;박진희 J 선생님:남편이 술 먹고 행패부려서 집을 나오면 남편이 문을 잠가 집에 못 갔었는데 기도 계속하니 남편도 교회 나오고 부부목장 다니며 요즘은 부목자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