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우리가 기다리지 못하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이규빈 :저는 엄마가 손톱뜯지말라고 하셨는데 참지 못하고 뜯었던 적이 있습니다.
- 저는 손톱을 뜯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개합니다.
김유빈 :손톱뜯는 것과 예배에 집중하지 않고 딴짓을 하였던 적이 있습니다.
- 앞으로는 예배에 열심히 집중하고 손톱도 뜯지 않겠습니다. 회개합니다.
#65279;박세연 :손톱을 뜯는 습관이 있습니다.하지않으려고 했는데 참지 못했습니다.
- 손톱을 뜯지않겠습니다. 회개합니다.
적용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더라도 참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