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용기를 내세요.
바울이 재판받으러 가는 도중에 유라굴로 광풍을 만나 사람들이 두려워서 포기했을 때 바울은 용기를 내라고 위로했어요.
모인 사람:최민서 전영애.
나눔:나에게 찾아온 유라굴로 광풍은 무엇일까요?
전영애:남편이 직장을 자주 그만두고 집에서 놀고 있을 때 나는 남푠을 무시하고 왜 돈을 못버냐고 말로 비수를 만들어 찔렀다.찔린 남편은 분노조절이 안되었고 늘 소리지르고 화내고 물선 부수고를 반복했다.그론 남편이 싫어서 아이들을 데리고 한국으로 와버렸다.한국학교에 적응못하는 둘쨔는 엄마한테 반항했고 역시 분노조절이 안되어서 동생을 때리고 문을 주먹으로 치고...그야말로 나는 유라굴로광풍보다 무서운 환경에 처하게 되었다.지금도 힘들지만 말씀으로 위로를 받으며 하루하루 살고 있다.
최민서:아직은 광풍을 만나지 못했다.
기도제목:
민서:학교생활 잘 할수 있도록.
전영애:규연이 6학년인데 교회잘 나올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