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 소년부 예배
제목: 보내심
사도행전 13:23-30
1. 마음먹고 시작은 했는데 힘들어서 그만둔 일이 있는가?
의섭: EBS 한국사 시청하며 공부 하기로 했는데 흐지브지 되었다
요한: 학교에서 야구를 시작했는데 연습도 힘들고 마음에 안 드는 친구들도 있어서 그만했다
한주쌤: 공부 더 하고 싶어서 대학원 들어왔는데 시험에 자꾸 떨어져서 포기하고 싶을때가 있다
2. 나에게 멘붕이 온 사건이 있는가?
의섭: 어릴적에 교통사고로 한번은 다리를 다치고 한번은 팔을 다쳤어요. 그때 몸이 불편해서 계속 불편하면 어쩌나 걱정했다.
요한: 몇일전 아버지가 갑자기 쓰러지셔서 병원에 입원하신 사건. 아버지가 아프신게 이번이 처음이라서 놀랐다.
3. 기도제목
의섭: 가족이랑 설연휴 잘 보내기
요한: 아버지 건강
한주쌤: 가족이랑 설연휴 잘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