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인원:노연재, 이강민A
예배인원:노연재, 이강민A
*제목: 우리가 화가날 때 욕하고 남 탓을 한다.
*나눔*
연재 : 많이 욕을 써서 욕을 안 쓰려고 노력중이다.
강민 : 최근에 친구들 때문에 짜증나서 욕을 했다. 애들이 욕쓰는데 혼자 안 쓰니
나만 바보되는 것 같다.
선생님 : 전에는 많이 욕을 썼지만 요새는 잘 안 쓴다. 전에는 욕을 써서 아이들이 복종했지만
지금은 아이들이 순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