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동안 힘들었던 일들.
선생님: 알바하는중인데 실수를 가끔할때 내 스스로를 자책하며 힘드게 한는 모습을 통해 있는
그댈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죄를 깨닫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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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 엄마의 숙제 하라는 잔소리 때문에 버럭하며 대들었다.
예훈: #65279;어린동생(셋째동생)이 같이 놀자고 보태는 것이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