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불태워져야 할 화내고 욕하는 나의 언어는?
+예훈: 동생이랑 레고로 놀 때 서로 필요한 장난감으로 싸웠는데
엄마가 오빠라고 양보하라고 하셔서 미운 마음이 들었어요.
+정빈: 놀러온 사촌동생이 잘못했는데 나만 혼내는 아빠를 미워했어요.
+도원: 동생처럼 키우는 강아지가 간식알러지로 토를 해서
엄마의 잔소리를 듣게 되니 미운마음이 들었어요.
+선생님: 아들 고등부 선생님의 넘치는 혈기와 관심이 힘들었어요.